본문내용 바로가기

[구상 칼럼] 기아차의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의 디자인 변화는?

데일리카 조회 수2,204 등록일 2019.07.12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기아차, K7 프리미어


K7의 페이스 리프트 된 모델이 K7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지난 2016년 1월에 ‘올 뉴 K7’ 이라는 이름으로 2세대 모델이 나온 뒤로 벌써 3년 반이 지났지만, 체감상으로는 그런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계절이 어김없이 바뀌듯 메이커의 ‘신차 달력’은 넘어간다. 사실 2세대 K7이 나온 게 얼마 전처럼 느껴지는 것도 그렇지만, 1세대 K7의 등장도 지난 2009년 11월인데, 그게 10년 전이라는 일이 조금 놀랍기도 하다.

K7 프리미어


아무래도 K7이 젊은 이미지를 가진 차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 건지도 모른다.

새롭게 등장한 K7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강조했다. 바뀌기 전의 K7그릴이 슬림 이미지를 보여주는 형태였지만, 프리미어의 그릴은 안쪽으로 꺾인 형태의 수직 리브를 감싸는 육각형 그릴 테두리가 크게 확대된 형태다.

K7의 변경 전(좌)와 후(우)의 앞 모습 비교


얼핏 마세라티 같은 인상도 스친다. 그래서 변경 전의 앞모습과 비교하면 존재감은 훨씬 강조된다. 물론 바뀐 그릴이 조금 넓은 듯한 인상이 없는 건 아니다.

한편으로 뒷모습도 테일 램프를 중심으로 구성이 바뀌었다. 좌우로 나뉘어 있던 테일 램프는 기본 구성은 유사하지만, LED와 렌즈 커버를 이용해서 좌우가 연결된 이미지로 바꾸었다.

K7의 변경 전(좌)와 후(우)의 뒷모습 비교


차체 측면의 이미지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 페이스 리프트이기 때문이지만, 헤드램프와 테일 램프, 범퍼의 형태 등에 의해 디테일의 변화만 있을 뿐이다.

기본적으로 그랜저와 동일한 앞 바퀴 굴림 플랫폼이기에 후드 길이는 긴 편으로 역동성을 보여주지만, 상대적으로 앞 오버 행은 긴 편이다.

K7의 변경 후(위)와 전(아래)의 옆모습 비교


차를 보면 라디에이터 그릴이 강조되는 것이 눈에 먼저 띈다. 아울러 주간주행등의 형태가 알파벳 Z 형태로 이전에는 측면 방향지시등 위치에 설정돼 있던 것에서, 새 모델에서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굴곡을 따라 내려가 있다.

그리고 헤드램프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통일성을 가지는 각진 형태의 베젤로 둘러 쌓인 LED를 세 개씩 넣어서, 이로 인해 전면의 인상이 더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다.

K7의 그릴과 헤드램프


테일 램프는 좌우가 떨어져 있고 크롬 몰드만으로 연결돼 있었던 것에서, 빨간색의 긴 렌즈와 크롬 몰드로 덮인 LED를 이용해서 연결했다.

그리고 LED는 단순히 직선 그래픽으로 연결한 것이 아니라 마치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점선처럼 그래픽을 더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뒷모습은 전체적으로 테일 램프가 확대된 효과를 내면서 한편으로 차량 전체의 후측면 이미지에서 더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Z 형태의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전반적으로 K7이 젊은 인상이고, 페이스 리프트 이전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테일 램프 등에서 슬림한 감각을 내세우고 있었지만, 이번에 바뀐 모습에서는 준대형 고급승용차로서의 무게감과 존재감을 강조하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실내에서의 변화는 생각보다 크다. 일견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듯이 보이지만, 크러시 패드가 모두 바뀌었다. 우선 디스플레이 패널이 크게 확대되면서 중앙의 디스플레이 좌우로 나뉘어 있던 환기구가 슬림 하게 바뀌면서 아래쪽으로 내려갔고, 그에 따라 앞쪽 콘솔의 형태가 센터 터널로 연결되는 구조로 바뀌었다.

테일 램프 그래픽이 좌우 연결형으로 바뀌었다


이전에는 콘솔의 아래 위의 연결이 강조되지 않은 형태였다. 물론 이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

연결되지 않은 경우는 앞쪽 공간감을 강조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연결 구조는 좌우의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디스플레이 패널을 확대하고 내장재의 질감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최근의 추세에 맞추었다.

K7 프리미어


근래에 국내 시장에서 준대형 승용차는 거의 K7과 그랜저의 2파전 양상이다. 쉐보레 임팔라가 있지만, 마케팅이 적극적이지 않은 것 같다.

결국 앞 바퀴 굴림 플랫폼을 공유하는, 아니 기본적으로 동일한 차라고 할 수 있는 K7과 그랜저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차별화시켜야 한다.

K7(위), 그랜저(아래)


K7이 상대적으로 젊은 이미지인데 비해 그랜저도 스포티한 인상이다. 그런데 곧 나올 그랜저 페이스 리프트에서 만약 현재보다 더 젊어진다면, 과거의 오피러스 같은 젊잖은 이미지를 선호하던 소비자들은 ‘살만한 차’가 없다. 모든 소비자들이 역동적인 걸 좋아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디자인 이라는 관점에서는 역동적이고 젊은 이미지가 요즘 추세인 건 맞겠지만, 현대와 기아는 이걸 잘 나누어 가져야 한다. 준대형 차의 소비자들은 다양하다. 그런 차이를 잘 찾아서 차별화를 해야 할 것이다.

K7 프리미어 인스트루먼트 패널

K7 인스트루먼트 패널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국내서 목격된 현대차 코나 하이브리드..출시 임박(?)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 “베뉴 연간 1만5천대 판매..SUV 라인업 완성”
폭스바겐, 전기차 ID.3 실내 이미지 유출..특징은?
미니, 전기차 ‘로켓맨’ 2022년 출시 계획..중국서 생산
쉐보레, 전기차 볼트 EV, 50개월 무이자 실시 ‘파격’
현대모비스가 얀덱스와 함께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차..기술 특징은?
벤츠, GLB 45AMG 2020년 출시 계획..387마력 파워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K7 종합정보
    2019.06 출시 준대형 11월 판매 : 5,040대
    휘발유, 경유, LPG 2199~2999cc 복합연비 7.3~14.6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13
    K7이 젊은 느낌의 차라는 말은 여기서 처음 들어보네ㅎ 딱 보기에도 그랜져IG가 더 스포티하고 젊은 느낌이고, K7은 약간 틀딱 느낌. 게다가 (KIA)앰블럼이 앞뒤 박혀있어서 구매욕이 감소.. K7프리미어는 기존 K7에 비해 실내디자인은 좋아졌고, 상품성도 나아진 것 같지만 저는 스티어링휠에 (KIA)박혀있는 거 보면서 타고 다닐 자신이 없네요. 제발 이 (KIA)로고 좀 어떻게 하면 안될른지.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07.13
    헤트라이트 아래 접힌 부분이 뭔가 어색하게 비어있는 것처럼 느껴짐. 디자인의 아쉬운 디테일. 내수 전용으로 개발되고 디자인된 우물안 그랜져 보단 훨씬 좋은 상품성.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핫클릭

기아차, 더욱 선명해지는 엠블럼 교체 계획..적용시기는?
기아차가 교체를 고심하고 있는 엠블럼 계획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아우토빌트를 비롯한 외신들은 기아자동차가 특허청에 새로운 이미지…
조회수 1,204 2019-12-13
데일리카
더 뉴 그랜저, 최적의 트림+옵션 조합은?
완전히 새로 태어난 더 뉴 그랜저! 어떤 트림과 옵션 조합이 가장 좋을까요? '가성비 조합', '인기 조합', '럭셔리 조합' 살펴보기
조회수 9,322 2019-12-10
다나와자동차
기아차, 보고ㆍ타고ㆍ모는 즐거움을 주는, 3세대 K5 출시
기아차가 보는 즐거움! 타는 즐거움! 모는 즐거움 등 자동차가 줄 수 있는 3가지 즐거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미래형 세단 ‘3세대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조회수 2,406 2019-12-12
오토헤럴드
19일이냐 1월이냐..제네시스 GV80 출시일은 과연 언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SUV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GV80의 출시일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아 그 배경이 주목된다. 11일 제네시스와 현대기아차 등 다수
조회수 1,245 2019-12-11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기아차, 쿠페형 세단·패스트백으로 변신한 K5의 디자인 특징은?
기아차가 12일 새롭게 선보인 3세대 K5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이은 호평을 받는다. 쿠페형 세단이자 패스트백 스타일이 강조된 때문인데, 신형 K5…
조회수 609 2019-12-13
데일리카
포드, 익스플로러 안전사양 놓고 구설수..한국 소비자 우롱(?)
미국차 포드가 대형 SUV 익스플로러의 안전사양 적용을 놓고 구설수에 올랐다. 포드(Ford)차를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
조회수 379 2019-12-12
데일리카
국토부,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근절 위한 관리감독 강화
정부가 불법명의대여, 무자격검사 등 위반사항이 한 번만 적발되어도 자동차검사소 지정을 취소하는 등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부실검사 근절을 위한 관리감독에 적극 나선
조회수 177 2019-12-12
오토헤럴드
국토부, 자율주행 윤리 가이드라인 발표...내년 최종안 고시
국토교통부가 12일 ‘2019년 자율주행차 융ㆍ복합 미래포럼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자율주행과 관련된 기본 가치, 행위 준칙 등을 담은 ‘자율주행 윤리가이드라
조회수 337 2019-12-12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2020년 4종의 SUV 투입, 소형
지난달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을 통해 국내 시장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폭스바겐이 내년 4종의 SUV 라인업을 한국 시장에
조회수 355 2019-12-11
오토헤럴드
[오토포토] 프랑스 오리지널 명품
DS 오토모빌의 국내 수입사 한불모터스는 10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DS 스토어 강남에서 'DS 3 크로스백'의 출시행사를 갖고 신차의
조회수 384 2019-12-11
오토헤럴드
[송년특집 #2] 2019년 신차, 어떤 차가 흥하고 망했나…수입차편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수입차는 총 21만470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출가스 강화 조치에 따른
조회수 1,449 2019-12-11
오토헤럴드
‘타다’는 결국 못 타나..공유경제도 결국은 물거품!
공유경제의 선두주자로 불리던 '타다'를 결국 소비자들이 이용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다. 11일…
조회수 312 2019-12-11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쉐보레가 SUV 타호·서버밴에 디젤엔진을 투입한 배경은?
쉐보레가 공개한 풀사이즈 SUV인 타호와 서버밴에 디젤엔진이 추가됐다. 이는 지난 1999년 이후 20년만의 변화로 가솔린 중심의 북미시장에서는 이례적인 결정…
조회수 426 2019-12-13
데일리카
현대차 i30 패스트백 N, 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
13일(금) 현대차에 따르면 i30 패스트백 N은 최근 독일 내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 of
조회수 422 2019-12-13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SUV 아틀라스 부분변경 예고..국내 출시 가능성은?
폭스바겐이 북미시장에서 판매 중인 SUV 아틀라스(Atlas)가 부분변경을 예고했다. 12일(현지시각) 폭스바겐은 아틀라스의 부분변경을 암시하는 3장의 티저
조회수 295 2019-12-13
데일리카
엄격해지는 자동차 안전 등급, IIHS 2020년 기준 발표
자동차 안전 등급 기준이 크게 강화된다. 미국 안전보험협회(IIHS)는 11일(현지시각),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고 자동차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자
조회수 261 2019-12-13
오토헤럴드
[프리뷰]메르세데스 벤츠 2세대 GLA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 시각으로 12월 11일 오후 10시 디지털 플랫폼인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Mercedes me media)를 통해 ‘더 뉴 메르세데스-벤
조회수 384 2019-12-12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신형 에스컬레이드
제네럴모터스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의 완전변경모델이 내년 글로벌 시장 출시를 앞두고 실내외가
조회수 519 2019-12-12
오토헤럴드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美서 한화 2387만원, 투싼과 엇비슷
'2019 LA 오토쇼'를 통해 내외관이 완전 공개된 쉐보레의 차세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트레일블레이저(Trailblazer)'의
조회수 485 2019-12-12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작심하고 만든 기아차 3세대 K5, 쏘나타 보다 10살은 젊은 느낌
현대자동차와 동일한 엔진과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길게는 반년 가까이 뒤늦게 신차를 내놓아야 할 운명에 빠진 기아자동차의 생존 전략은 디자인이었다.
조회수 851 2019-12-13
오토헤럴드
2020 제네시스 G70 3.3 T-GDi Htrac 시승기
제네시스 G70의 2020년형을 시승했다. ACC가 포함된 제네시스 세이프티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하고 주행성능 관련 옵션을 추가한 것
조회수 4,623 2019-12-11
글로벌오토뉴스
당신이 성공한 사람이라면 과연 그랜저를 탈까 K9을 탈까
제네시스 G90과 다르게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더 K9은 간결하고 담백하다. 전면의 헤드 램프, 라디에이터 그릴이 그렇고 측면도 다르지 않다. 후면 역시 체급과
조회수 656 2019-12-11
오토헤럴드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글로벌 자동차 산업,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재편된다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내연기관은 향후 수십 년간 가장 중요한 파워트레인의 자리를 유지할
조회수 314 2019-12-13
글로벌오토뉴스
[김필수 칼럼] 한 발 늦은 현대차의 동남아시장 진출 계획..성공 요인은?
최근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 회의에서 현대차 그룹은 인도네시아에 약 25만대 규모의 자동차 공장을 짓기로 협약을 채결하였다. 동남아시아 최초의 공장으로 …
조회수 229 2019-12-13
데일리카
[송년특집 #4] 하이브리드카 급증, 내수 부진에도 친환경차는 달렸다.
자동차 국내 판매가 지난해 같은 수준이거나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하이브리드카(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EV), 순수 전기차(BEV), 수
조회수 250 2019-12-12
오토헤럴드
다큐 검은 돈, 폭스바겐이 살인 무기라는 것 꿈에도 몰랐다
춥다는 핑계로 휴일 내내 넷플릭스를 뒤졌다. TV를 꿰차고 대부 전편(넷플릭스에는 없다)을 찾아 헤매려는 만행에 질린 아내가 리모컨을 빼앗으려는 순간, 솔깃한
조회수 244 2019-12-10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포르쉐, 타이칸 사전 주문 3만대 돌파
포르쉐가 첫 번째 배터리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사전 주문이 3만대를 돌파했다고 독일의 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가 전했다. 이들은 2,500유로의
조회수 666 2019-12-13
글로벌오토뉴스
그게 뭔데?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관한 미국인의 솔직한 반응
세계적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손의 테슬라 스튜디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충격
조회수 341 2019-12-13
오토헤럴드
르노 ZOE, 영국 올해의 전기차 수상...내년 한국 투입
르노의 순수 전기차 조에(ZOE)가 영국 전기차 전문지 드라이빙일렉트릭(DrivingElectric)이 선정하는 '2019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조회수 297 2019-12-13
오토헤럴드
과거 디젤차의 강국으로 손꼽히던 독일이 노르웨이를 제치고 유럽 최대 순수전기차 시장으로 부상했다. 독일은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5만7533대의 순수전기차가
조회수 254 2019-12-12
오토헤럴드
전기 트럭 나왔다. 현대차 포터II 일렉트릭 출시...완충 시 211km
국내 완성차 최초의 소형 전기트럭이 출시됐다. 현대차는 11일, 탁월한 경제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특징인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
조회수 990 2019-12-11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연료전지 전기차, 상용화 시작하면 배터리 전기차 능가한다
시판형 연료전지 전기차를 가장 먼저 출시한 현대자동차는 2030년까지 70억 달러를 투자해 50만대의 연료전지 전기차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현재의 배터리 전기차
조회수 222 2019-12-13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를 통해 본 헤드램프의 발전과 미래
속도계가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 발명됐듯이 자동차의 조명도 안전을 위한 장비로 도입됐다. 오늘날은 편의성과 디자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88
조회수 250 2019-12-13
글로벌오토뉴스
지금은 에어컨ㆍ히터 필터 3개월 교체, 미세먼지 완벽 대응법
수도권과 충북지역에 비상저감조치가 10일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의 운행이 제한되고 위반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조회수 176 2019-12-11
오토헤럴드
[오토저널] 빗길 사고 사례로 살펴본 빗길 과속의 위험성
차량 및 Tire에서 요구되는 성능은 조종안정성, 제동성, 내구성, 내마모성, NVH 성능, 저연비 성능 등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요구 성능 중 운전자의 안전
조회수 466 2019-12-11
글로벌오토뉴스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