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쉐보레 트래버스, 카니발스러운 미국산 대형 SUV

오토헤럴드 조회 수2,510 등록일 2019.09.0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한국지엠 쉐보레 브랜드의 대형 SUV '트래버스(Traverse)'를 시승했다. 요즘 완성차를 수입해 판매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는 한국지엠이 들여와 판매하는 미국산 모델이다. 5200mm에 달하는 전장, 1785mm의 전고, 2000mm의 전폭은 같은 차급에서 볼 수 없는 크기, 따라서 첫인상은 대단히 위압적이다.

크기와 다르게 외관은 소박하다. 크롬이 전면 그릴 부, 측면 유리의 둘레, 도어 하단 가니쉬, 후면 센터 라인과 범퍼 라인에 사용이 됐지만 천박하지 않게 적당히 고급스럽다. 반면, 두툼한 D 필러가 측면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20인치 대형 사이즈의 타이어와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휠 아치, 2개의 배기구와 루프랙, 리어 범퍼에 숨겨진 견인 장치 등은 트래버스가 SUV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실내로 들어서는 순간, 기아차 카니발이 떠올랐다. 캡틴 시트로 부르는 2열의 독립형 시트를 포함해 3열을 갖춘 7인승(2×2×4) 트래버스의 공간이 보통의 대형 SUV와 다르게 상상한 것 이상으로 컸기 때문이다. 3073mm나 되는 휠 베이스로 확보한 실내 공간의 여유가 2열을 넓게 잡아도 3열 공간에 불편함이 없게 해준다.

850mm나 되는 3열 레그룸은 넉넉하지 않아도 성인 탑승에 무리가 없다. 대부분 시트를 떼어버리거나 젖혀 놓고 짐칸으로 쓰는 경쟁 모델과 확실히 대비가 된다. 3열까지 사용을 해도 러기지의 용량은  651ℓ, 2열과 3열을 접으면 최대 2780ℓ나 확보된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공간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지만, 시트 베리에이션 대부분이 수동으로 이뤄진다는 점은 아쉽다. 경쟁차의 경우 버튼으로 쉽게 다양한 구성을 할 수 있다. 운전석은 트래버스의 웅장한 외관에 비해 조촐하다. 클러스터나 센터패시아의 구성은 실용성을 우선하는 미국형, 따라서 단순한 디자인에 기본적인 것만 제공된다.

화려한 사양은 없지만 시트의 착좌감이 뛰어나고 민트 계열의 배경 조명은 이런 저런 기기를 작동하고 정보를 바라보는 시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원격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시스템과 파워 리프트 게이트 등의 편의사양도 적용됐다. 전용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로 후방 영상을 보여주는 룸미러,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테일 게이트의 센서 위치를 노면 바닥에 표시하는 설정도 독특했다.

안전 사양은 센터 에어백을 포함해 모두 7개의 에어백과 사각지대 경고, 후측방 감지, 전방 추돌 경고 등 풍부하게 제공된다. 이 가운데 센터 에어백은 측면 충돌 시 1열 탑승자가 서로 부딪혀 발생할 수 있는 2차 부상을 막기 위한 것이다. 반면 요즘 국산차 대부분에 적용되고 있는 차선유지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운전 보조 사양은 제공되지 않는다.

3.6ℓ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 트래버스의 구동계는 314마력(6800rpm), 36.8kg.m(2800rp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넉넉한 힘을 가진 만큼, 서울 잠실에서 강원도 양양까지 가는 거칠고 빠른 주행을 여유 있게 받아준다.

트래버스에 적용된 5링크 멀티 리어 서스펜션은 고속은 물론 잠깐의 세미 오프로드, 포장이 되지 않은 주차장을 지날 때 나타나는 차체 반응을 인상적으로 만들어 줬다. 후미의 추종력이 완벽하고 바운스도 부드럽지만 적당한 무르기로 대응해 준다. 덕분에 1시간가량 3열에 앉아 이동했지만 차체의 움직임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많지 않았다.

5m가 넘는 전장에도 회전 능력이 뛰어난 것도 인상적이다. 랙 타입(R-MDPS) 조향 시스템의 차이를 직접 느끼지는 못했지만 좁고 깊은 굽은 길을 한 번에 탈출하는 등 큰 덩치를 쉽게 다룰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된 것은 분명했다. N.V.H는 적극적인 편이 아니다. 풍절음, 바닥 소음이 꽤 들리고 따라서 1열과 3열 탑승자 간 대화는 평소보다 조금 높은 목소리를 내야 가능하다. 사륜구동 주행에서 바닥 쪽의 진동이 조금 세지는 것도 느낄 수 있다.

주행모드는 전륜, 사륜, 오프로드, 토우 홀 모드로 구분된다. 전륜 모드에서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회전을 차단해 동력손실을 최소화,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 시스템이 적용됐다. 샤프트가 회전하는 상태로 이륜과 사륜이 전환되는 일반적인 시스템과 분명하게 다른 기술이다.

트래버스는 트레일러 등을 견인하는데도 최적화돼 있다. 트레일러가 급격하게 좌우로 흔들리는 스웨이 현상을 감지해 대응하는 스웨이 컨트롤 시스템,  히든 순정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와 커넥터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견인 능력은 최대 2.2t이다.

<총평>

트래버스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포드 익스플로러와 경쟁하는 3열 구조의 대형 SUV다. 차급과 차종에 걸맞은 다양한 사양을 갖췄고 공간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았다. 인테리어의 구성이 세련되지 않다는 점이 걸리기는 하지만 실용적이고 기본적인 것은 갖춰놨다. 경제성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452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최고급 트림(4408만 원)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쉐보레는 공간, 특히 3열을 강조하고 있지만, 경쟁력으로 보기가 애매하다. 4열을 가지고도 39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기아차 카니발도 있다. 고속도로 위주로 달렸지만, 연비는 인증 수치인 8.3km/ℓ(복합)에 미치지 못했다. 가격과 연료의 경제성, 경쟁차와 대비되는 사양으로 보면 고민이 깊어질 듯하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쉐보레
    모기업
    General Motors
    창립일
    1955년
    슬로건
    Find New Roads
  • 쉐보레 쉐보레 트래버스 종합정보
    2019.09 출시 대형SUV
    휘발유 3564cc 복합연비 8.3 ㎞/ℓ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핫클릭

제네시스 첫 SUV GV80, 무엇을 독창성으로 내 세울까?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 GV80이 11월 데뷔를 예고한 가운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프리미엄과 양산 브랜드는 물론이고 하이퍼카 브랜드까지 SUV를
조회수 283 2019-09-23
글로벌오토뉴스
기아차, ‘스팅어’ 후속 모델 개발 계획 불투명..왜?
스팅어 후속모델 출시가 불투명한 것으로 비춰져 주목된다. 21일(현지시간) 그레고리 기욤(Gregory Guillaume) 기아자동차 수석 디자이너는 해외 자
조회수 327 2019-09-23
데일리카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스’ 출시, 스마트스트림 1.6터보 탑재
현대차 최초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센슈어스’가 출시됐다. 센슈어스는 쏘나타 1.6 터보의 펫네임으로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
조회수 1,213 2019-09-23
오토헤럴드
캐딜락, 콤팩트 세단 CT4 공개..3시리즈·C클래스와 시장 경쟁
캐딜락이 ATS의 후속 모델로 정해진 CT4를 공개했다. 기본 모델이 출시된 후 고성능 모델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것에 반해 고성능 버전인 V시리즈부터 공개된
조회수 740 2019-09-17
데일리카
닛산, 일본제품 불매운동 속 ‘뉴 맥시마’ 출시..철수설 ‘일축’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영향으로 한국시장 철수설까지 나돌았던 닛산 브랜드가 신차를 내놨다. 한국닛산은 17일 8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플래그십 세단…
조회수 1,642 2019-09-17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국내

기아차, 4세대 신형 쏘렌토의 예상 가능한 변화
기아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가운데 최근 목격된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제작된 신차 예상도가
조회수 319 2019-09-23
오토헤럴드
쏘나타와 그랜저, 그리고 K7과 셀토스
한국의 승용차 시장은 그랜저와 쏘나타가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다. 쏘나타는 8세대 모델 출시 이후 판매 1위 자리를 탈환했고 그랜저는 모델 라이프 사이클 때문에
조회수 560 2019-09-23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i30 페이스리프트 계획..PHEV 라인업 추가
현대차가 지난 2016년 출시한 해치백, 3세대 i30의 부분 변경 모델을 개발 중이다. 부분 변경 i30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라인업을 추가해 부진
조회수 182 2019-09-23
데일리카
내연기관 생산 금지 요구한 대통령 직속 기관..업계 반응은?
대통령 직속 기관이 다소 황당한 제안을 내놓아서 자동차업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미세먼…
조회수 190 2019-09-23
데일리카
역대 최대 규모 2019 오토살롱위크, 개막 10일 앞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이
조회수 113 2019-09-23
오토헤럴드
토요타·렉서스·혼다·닛산 등 리콜 실시..일본차에 33억 과징금
국토부가 총 9000여대에 달하는 수입차에 대한 리콜 조치 발표와 함께 혼다, 토요타, 기아차 등에 총 4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한국
조회수 607 2019-09-20
데일리카
현대차 신형 투싼, 수도권 외곽서 포착..출시 임박(?)
내년 국내 시장에 출시될 신형 투싼이 수도권 모처에서 목격됐다. 데일리카는 지난 18일 현대자동차 투싼 후속모델 프로토타입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동…
조회수 1,163 2019-09-20
데일리카

최신소식 모아보기 - 해외

독일, CO2저감 위해 인센티브와 유가 인상 동원한다
환경단체들의 배출가스 저감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협상이 2019년 9월 19일 목요일(현지시간) 저녁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1
조회수 71 2019-09-23
글로벌오토뉴스
트럼프 美 대통령까지 직접 나선..GM 파업 사태
미국 제너럴모터스(GM) 파업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급기야 미국 백악관이 직접 나서는 상황이 발생했다. 23일 미국 주요 외신에 따르면 G
조회수 104 2019-09-23
데일리카
BMW, 獨서 6천명 감원 계획..쿠페·컨버터블 라인업도 축소
BMW가 독일에서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수익을 높이기 위한 비용 절감이 주된 목표다. 19일(현지시간) 독일 경제지 매니저 매거진에 따르면, BMW는 오는 2
조회수 109 2019-09-23
데일리카
지프 랭글러 美 NHTSA 조사, 치명적인 프레임 용접 결함
FCA 그룹 지프 브랜드의 대표적인 모델 랭글러가 프레임과 주요 장치를 연결하는 용접 상태가 불량하고 이로 인해 조향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불만 신고가 쇄
조회수 74 2019-09-23
오토헤럴드
플래그십 세단 ‘DS9’ 유출..3시리즈·C클래스와 경쟁
PSA 그룹에서 프리미엄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는 DS가 DS7 크로스백, DS3 크로스백에 이어 플래그십 세단 DS9을 오는 11월 광저우 오토쇼를 통해 공개하
조회수 201 2019-09-23
데일리카
닛산, 고강도 구조조정 돌입..계열사 매각도 본격화
닛산이 자회사 매각까지 추진하며 구조조정 강도를 높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닛산은 최근 부품 생산 및 제 3세계 수출 목적의 차량 …
조회수 706 2019-09-20
데일리카
단 돈 4000만 원 초저가 부가티, 스피드 키 500대 한정
부가티에 관한 기쁜 소식과 슬픈 소식이 있다. 기쁜 소식은 마침내 3만 3000달러(한화 약 3943만 원)면 살 수 있는 ‘서민의 부가티’가 출시됐다는 것이다
조회수 683 2019-09-20
오토헤럴드
기아차 셀토스 북미 투입 만지작, 현지명은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석권한 기아차 셀토스가 북미 시장을 노리고 있다. 최근 현지 적응을 위한 테스트 장면이 자주 목격되고 있는 셀토스는 스포티지 아래급에
조회수 968 2019-09-20
오토헤럴드

최신 시승기

2013년 BMW 라인업에 합류 후 기존 쿠페 모델에 컨버터블과 그란 쿠페가 추가된 4시리즈는 스포티한 핸들링과 역동적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스타일과 효율을 더
조회수 639 2019-09-23
오토헤럴드
쉐보레 콜로라도 3.6 V6 4WD 시승기
쉐보레의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시승했다. 전장이 5.4미터에 달하지만 미국시장에서는 중형으로 분류된다. 더 큰 실버라도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문화에 걸맞게 적
조회수 340 2019-09-20
글로벌오토뉴스
[시승기] 대형 SUV 라이벌..쉐보레 트래버스 vs. 포드 익스플로러
팰리세이드도 모하비도 아니다. 쉐보레의 트래버스와 포드의 익스플로러가 서로를 경쟁상대로 지목하며 세계 107위 면적을 가진 한국시장에서 전장 5m가 넘는 …
조회수 386 2019-09-20
데일리카

이런저런 생각, 자동차 칼럼

10년만의 변신, 모하비 더 마스터
모하비 더 마스터가 출시됐다.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모하비 마스터피스라는 콘셉트 카를 선보이고 거의 그 디자인으로 양산형 차량이 등장한 것이다. 기아자동차의 모
조회수 243 2019-09-23
글로벌오토뉴스
94. 파워트레인의 미래  25. 이산화탄소를 둘러 싼 유럽과 미국의 다른 싸움
최근 환경오염에 관한 두 가지 뉴스가 주목을 끌고 있다. 하나는 독일에서의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대책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의 미시간주가 캘리포니아 등 21개주
조회수 86 2019-09-23
글로벌오토뉴스
[기자수첩] 한국지엠 노조의 이유 있는
한국지엠 노조가 자사 주력 '쉐보레' 브랜드의 일부 모델을 상대로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노조가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전면 파업을 벌인
조회수 72 2019-09-23
오토헤럴드
생명 지켜주는 전좌석 안전띠, 500만 반려견은 무방비
아들 성화로 반려견 용주(푸들, 3년생)와 함께 살고 조 아무개 씨(37세 경기도 시흥시), 지난 추석 연휴 온 식구가 고향으로 내려가던 중 가슴 철렁한 일이
조회수 227 2019-09-20
오토헤럴드

전기차 소식

BMW, 순수 전기차 i7 개발..벤츠 EQS와 격돌
BMW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를 기반으로 순수 전기차인 i7을 개발 중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의 전기차 브랜드 EQ가 S클래스 기반의 전기차 EQS의 출시를
조회수 106 2019-09-23
데일리카
기아차, 전기차 모닝 출시하나..폭스바겐 ‘업!’과 경쟁
기아차가 유럽에서 모닝 기반의 전기차를 출시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3일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에 따르면, 에밀리오 에레라(Emilio Herr
조회수 170 2019-09-23
데일리카
테슬라 모델3 IIHS 충돌 안전 평가 최고, 쉐보레 볼트는 실패
테슬라 모델3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충돌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
조회수 1,256 2019-09-20
오토헤럴드
포르쉐 vs. 테슬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 놓고 설전(舌戰)..이유는?
포르쉐가 지난 17일 테슬라가 발표한 모델S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18일(현지시간) 포르쉐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조회수 232 2019-09-19
데일리카
BMW, 15만대나 팔린 전기차 i3
BMW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i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 'i3'의 단종 수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i3와 함께 i8의 후속 모델도
조회수 747 2019-09-18
오토헤럴드

테크/팁 소식

현대기아차, 센터 사이드 에어백 개발..신차에 적용 계획
현대기아차는 센터 사이드 에어백(Center Side Airbag)을 자체 개발해 향후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 사이드 에어백
조회수 350 2019-09-18
데일리카
‘라스트마일’ 시장 급부상..전동 스쿠터 만드는 자동차 업계
이른바 ‘라스트마일’ 시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완성차 업체는 물론, 외국계 스타트업들도 국내 진출을 서두르고 있어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
조회수 196 2019-09-17
데일리카
긴급 제동 시스템, 차량간 추돌사고 46% 감소
GM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가 사고를 얼마나 방지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긴급 제동 브레이크의 경우 추돌 사고를 46% 줄이
조회수 260 2019-09-17
글로벌오토뉴스
전세계 자동차 외장 색상 가운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색은 흰색이다. 미국 글로벌 도료 회사인 엑솔타(Axalta Coating Systems)에 따르면 전 세계
조회수 176 2019-09-17
오토헤럴드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