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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그리고 새로운 비젼 현대 투싼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2,190 등록일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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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오전 9시 30분 4세대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가 있었다. 역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언택트 언베일이었다. 그런데 비대면 공개가 그렇게 아쉽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왜냐 하면 포스트 코로나의 언택트는 새로운 시대의 뉴 노멀이고 투싼 NX는 그 자체가 뉴 노멀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글 / 나윤석 (자동차 전문 칼럼니스트)


뉴 노멀, 즉 새로운 시대의 표준이 된다는 느낌은 세 가지 요소에서였다. 그것은 완성과 새로운 비젼이다.


일단 디자인에서 그동안 현대차가 꾸준하게 추진하던 외관 디자인의 테마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완결지었다는 점, 하지만 동시에 미래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의 제시라는 점이다.



투싼의 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단연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지금까지 라디에이터 그릴은 엔진의 열을 방사(radiation)하는 라디에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것, 즉 열을 방출하는 기능이었다. 하지만 최신 현대차는 자사 디자인의 주요 요소인 파라메트릭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하여 새로운 요소를 방사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빛’이다. 그 시작은 쏘나타다.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양산차에 최초로 적용한 쏘나타는 파라메트릭 쥬얼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크롬 몰딩이 밤에는 빛을 내는 히든라이팅 램프를 도입하는 등 최신 현대 디자인을 시작한 모델이다.





그리고 드디어 빛과 라디에이터 그릴의 만남은 그랜저에서 이루어졌다. 보석처럼 빛나는 큐빅 스타일의 주간 주행등이 라디에이터 그릴에 숨겨져 있다가 시동과 함께 빛을 낸다. 그리고 헤드라이트 역시 조금 더 큰 큐빅의 형태로 라디에이터 그릴과 연결된다. 그리고 투싼 NX4에 이르러서는 파라메트릭 쥬얼의 좌우 삼분의 일 전체가 빛을 내는 히든 라이트 형태로 주간 주행등이 확대되며 일체화되었다.


전기차가 보편화되면 자동차 디자인에 가장 큰 변화가 올 부분이 바로 앞모습이다. 엔진의 열을 뽑아낼 라디에이터가 없고 따라서 라디에이터 그릴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라디에이터 그릴은 자동차의 앞 얼굴과 첫인상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디자인 요소다. 지난 십여 년 동안 라디에이터 그릴이 얼마나 커지고 강렬해졌는가를 생각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만일 라디에이터 그릴이 사라진다면 자동차가 서로 마주치고 스쳐가는 짧은 시간에도 충분히 또렷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강렬할 앞 얼굴이 밋밋해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기능을 부여해서라도 라디에이터 그릴은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투싼 NX4에 이르러 라디에이터 그릴은 엔진의 열과 함께 본격적으로 빛을 방사(radiate)하는 듀얼 퍼포스 라디에이터 그릴로 완성되었다. 전기차 전용 아이오닉 브랜드가 발표된 이상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투싼에 순수 전기차 모델이 출시된다고 해도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은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이렇듯 투싼은 미래차 디자인의 한 가지 큰 숙제에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다.


이렇듯 투싼은 지난 몇 해 동안 현대차가 추구해온 외관 디자인 테마를 완결지었다. 이처럼 현대차의 공격적인 디자인 DNA 정립 전략은 미래차 투자를 위한 원가 절감과 수익성 개선만으로도 어려움을 겪으며 디자인 투자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하는 주요 메인스트림 브랜드 경쟁자들의 현 상황과는 대조된다. 디자인은 브랜드의 차별성을 형상화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적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라는 점에서 현대차는 경쟁자들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한편 투싼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새로운 시작이었다. 대시보드 디자인이 그렇다. 계기반 위의 후드가 없고 단순한 평면을 테마로 디자인된 대시 보드는 기존의 모델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심플한 형태다. 하지만 우리는 이와 비슷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이미 본 적이 있다. 바로 자율 주행으로 실내의 배치가 자유롭게 변하는 미래차의 인테리어 컨셉트에서다.


지금까지의 자동차 운전석은 운전자를 아늑하게 혹은 스포티하게 감싸는 콕핏, 즉 조종석의 분위기가 강했다. 따라서 대시 보드 전체의 디자인도 센터 콘솔까지는 운전자를 중심으로 감싸듯 배치되는 방향이었다. 하지만 투싼의 운전석은 개방감이 매우 강하다. 아반떼에서 시작된 낮은 대시보드는 투싼에서 더 뒤로 물러나며 개방감을 극대화하였다. 만일 디지털 계기반을 제거하고 센터 콘솔을 대시보드 아래로 밀어넣을 수 있다면 미래차 컨셉트 모델에서 보았던 라운지와 비슷할 것 같은 분위기다. 즉, 투싼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현재의 주류 모델들과 미래차 사이를 연결하는 변화의 시작점인 것이다.





마지막은 제품의 기술적 측면으로서 파워트레인의 완성과 두 가지 휠 베이스이다. 투싼은 기존의 가솔린 터보와 디젤 터보 엔진에 더하여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 가솔린과 디젤 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다.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그룹 최초다. 즉, 아이오닉으로 출시될 신세대 순수 전기차의 몫을 제외한 모든 파워트레인이 투싼을 통하여 선보인 것이다. 또한 동시에 두 가지 휠베이스를 가진 모델로 출시되므로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투싼은 시장의 특성에 따라 파워트레인과 차체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유연성을 가졌다.


이와 같은 제품의 유연성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래차와 새로운 사업 모델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피할 수 없는 자동차 업계는 수익성을 책임져야 하는 전통적 모델들의 제품 개발에 커다란 투자를 하기가 실질적으로 어렵다. 따라서 현대차가 모듈형의 3세대 플랫폼으로 대부분의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면서 향후 업그레이드의 유연성을 확보한 것과 마찬가지로 투싼처럼 차체의 배리에이션과 다양한 파워트레인 구성 역시 제품의 대응력을 확보하는 효과적인 방법인 것이다.





이처럼 투싼은 여러 관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정표가 되는 모델이다. 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확립, 오늘날의 주류 모델과 미래차의 가교, 그리고 다양한 시장에 대한 대응력과 향후 업그레이드 가능성의 확보 등 전략 – 전술적으로 다양한 임무를 띈 모델이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대중성 시장을 향한 메인스트림 브랜드이다. 따라서 베스트셀러인 투싼을 통하여 전략적 행보를 취한 것은 옳은 선택이다.


다음 글에서는 메르세데스 S 클래스의 전략적 접근을 알아 볼 예정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메르세데스 벤츠에게는 기함인 S 클래스가 브랜드의 전략을 공표하는 적합한 모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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